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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유망주 김현수, 동계체전 경기 도중 골반 골절부상

슬로프 질주하는 김현수
슬로프 질주하는 김현수슬로프 질주하는 김현수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김현수가 16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 알파인경기장인 레인보우 코스에서 열린 '2017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극동컵 대회' 첫날 남자부 회전 경기에서 슬로프를 미끄러지듯 질주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겸 회장 배 전국 알파인 스키 대회와 겸해 열린다. 2017.1.16
yoo21@yna.co.kr

(평창=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스키 국가대표 후보인 김현수(22·단국대)가 경기 도중 넘어지면서 골반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김현수는 9일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키 알파인 남자대학부 슈퍼대회전 경기 도중 넘어지면서 레이스를 중도 포기했다.

스피드를 이기지 못하고 안전 펜스를 뚫고 나간 김현수는 곧바로 강원도 강릉시 강릉아산병원으로 후송됐다.

검진 결과 골반 골절로 밝혀진 김현수는 최소 6개월간 치료 및 재활에 전념해야 한다.

김현수는 현재 국가대표 후보로 2014년 전국체전 남고부에서 4관왕에 오른 유망주다.

또 현재 스키 국가대표인 김현태(27·울산협회)의 동생이기도 하다.

emaili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18: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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