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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안 4개 꽃축제 유료관람객 유치 목표 80만명"

(태안=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충남 태안군이 올해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 열리는 4개 꽃축제 유료관람객 유치 목표를 80만명으로 잡았다.

지난해 열린 태안꽃축제장
지난해 열린 태안꽃축제장

태안꽃축제위원회는 9일 관람객 유치 목표와 개최 일정을 담은 '2017 꽃축제 개최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유료 관람객 유치 목표 80만명은 지난해 유료 입장객 52만명보다 28만명이나 많은 것이다.

세계 5대 튤립축제 선정 이후 두 번째 열리는 세계튤립축제는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튤립! 세계를 담다'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지난해 열린 태안꽃축제
지난해 열린 태안꽃축제

국보 1호인 남대문을 비롯해 프랑스의 에펠탑, 네덜란드의 풍차, 이집트의 피라미드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예정돼 있어 화려하고 이색적인 볼거리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열린 태안 튤립축제
지난해 열린 태안 튤립축제

특히 4월 초에서 중순 사이 만개한 튤립을 보기 전 100만 송이의 수선화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진한 백합 향기가 코끝을 자극할 백합꽃축제는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펼쳐진다.

가을꽃축제는 9월 30일부터 10월 말까지 열리고, 빛축제는 연중 무휴로 개최된다.

추진위 관계자는 "여행사, 학교, 기업 등과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해외관광객과 단체 관람객를 집중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min36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17: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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