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진도 김, 일본 시장 첫 진출…내년까지 150만달러어치 수출

(진도=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전남 진도에서 생산된 김이 처음으로 일본 수출 길에 올랐다.

진도산 김 4만 달러(한화 4천500여만원 상당) 어치가 9일 전남 광양항에서 화물선에 실려 일본으로 향했다.

일본으로 처음 수출되는 진도산 김
일본으로 처음 수출되는 진도산 김[진도군 제공=연합뉴스]

수출물량은 내년 2월까지 총 150만 달러(17억여원)어치다.

이번 수출 계약은 진도군내 업체인 수형식품과 일본 무역업체인 긴바라 노리텐사간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일본 측이 진도산 조미 김 제품이 품질·가격에서 대기업 제품과 비교해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진도산 김 수출 확대의 좋은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3pedcrow@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16:3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