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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지난해 영업이익 33억원…20% 감소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유전체 분석 기업 마크로젠[03829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3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 증가한 911억원, 당기순이익은 61% 줄어든 39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국내외 유전체 분석 서비스 판매 증가로 매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나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투자 비용이 증가하면서 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마크로젠은 소비자 대상 유전체 분석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 서비스의 현지화를 위한 미국과 일본 법인 투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정현용 마크로젠 대표는 "지난해 추진한 해외 서비스 강화와 소비자 대상 사업 등의 성과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시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and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15: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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