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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문화재 돌보미' 발대식 하고 활동 시작

(홍성=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충남 문화재 돌봄사업단이 9일 예산군 청소년수련관에서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전문모니터링팀, 경미 수리팀, 행정지원팀 등 60명으로 구성된 문화재 돌봄 사업단은 올해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문화재 상시 관리, 경미 보수, 기타 예방 활동 등을 하게 된다.

문화재 돌봄 사업단은 지난해 벽체·담장 보수 및 기와 교체 등 경미 보수 1천761건을 비롯해 도내 606곳의 문화재를 대상으로 제초작업, 배수로 정비, 안내판 청소 등을 했다.

특히 경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기와 기능인(와공)을 파견해 복구를 지원하는가 하면 논산 노성향교에서 문화재 보수 재능기부 활동을 하기도 했다.

백승태 도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재 보호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충남의 문화재를 만들자"고 말했다.

jk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14: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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