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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안내판·이정표 등 오탈자 찾으면 2만원"

(서귀포=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 서귀포시는 관내 설치된 공공시설물과 안내판, 이정표 등의 잘못된 표기에 대해 신고를 받는 '서귀포시 옥에 티 찾기'를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서귀포시청 전경
서귀포시청 전경[서귀포시 제공]

시는 행정의 실수 사례를 서귀포시(☎ 064-760-2194) 또는 각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등에 신고하면 현장확인 및 오류 여부를 7일 이내에 신고자에게 회신하고 보상금 지급 및 정비를 한다.

보상은 건당 2만원(단, 홈페이지 및 책자의 오탈자인 경우 1만원)을 지급하고, 매월 5일을 전후해 계좌로 입금한다.

개인당 매월 10만원을 최고 한도액으로 정했다.

시는 이외에도 시민 생활 불편사항, 위험요소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b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13: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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