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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재난 피해 막아요"…'문화재 방재의 날' 행사

지난해 창덕궁 낙선재에서 열린 화재 대응 훈련. [문화재청 제공]
지난해 창덕궁 낙선재에서 열린 화재 대응 훈련. [문화재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문화재청은 문화재 방재의 날인 10일 서울 창경궁 양화당에서 화재 대응 훈련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종로소방서, 혜화경찰서와 함께하는 이번 훈련은 화재 신고, 관광객 피난, 동산문화재 운반, 초동 진화, 소방차 출동 순으로 진행된다.

문화재청은 훈련에 앞서 문화재 방재 유공자 포상식과 '문화재, 안전사랑'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또 국립고궁박물관에서는 산림청, 한국전기안전공사, 지자체의 문화재 관리 담당자들을 모아 문화재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문화재 방재 협의체 관계관 회의를 연다.

문화재 방재의 날인 2월 10일은 2008년 숭례문 화재가 발생했던 날로, 2011년 제정됐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11: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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