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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미일간 주요 현안과 양국 정상 입장

구분 아베 일본 총리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안보
- 미일동맹은 아태지역 안보의 초석으로, 양국이 이익을 본다(1월 26일 중의원 예산위)
- 주일미군 방위비는 미일 양 정부의 합의에 근거해 적절히 분담하고 있다(2월 3일 중의원 예산위)
- 미국은 거액의 자금을 일본의 방위를 위해 쓸 여유가 없다(2016년 3월 대선과정)
- 응분의 부담을 하지 않으면 일본을 방위할 수 없다(2016년 9월 대선과정)



통상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은 윈윈 관계를 지향한다(2월 6일)
- 2개국 협상을 절대적으로 배제한다는 입장은 아니다(1월 27일 중의원 예산위원회)
- TPP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지만, 1대1 협상은 훌륭한 것이다(1월 23일 노동조합간부 회동)
- 2개국간 협상이 향후 자유무역 정책의 기축이다(1월 29일, 피너 나바로 백악관 국제무역위원회 위원장 발언)


자동차
- 일본에 관세장벽은 없다. 미국측에 오해가 있다면 이야기하는 것이 당연하다(1월 30일 참의원 예산위) - 일본은 미국차를 일본 국내에서 팔리지 않도록 하면서 일본차를 거대한 배에 수십만대를 실어 미국에 판매하려 한다(1월 23일 미제조업 대표 회동)


환율정책
- 2%의 물가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절한 금융정책을 일본은행에 일임하고 있다
- 엔저를 유도한다는 비판은 맞지 않는다(이상 2월 1일 중의원 예산위)
- 중국과 일본은 몇년동안 시장에서 화폐가치 인하를 유도하고 있다
- 수년간 일본이 해온 것을 봐라. 통화절하다.(이상 1월 31일 백악관 회의)

※ 연합뉴스의 데이터베이스 및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마이니치신문 보도 내용을 토대로 재구성함. (도쿄=연합뉴스)

choina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11: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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