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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구제역 살처분 1농가 추가…살처분 대상 339마리로 늘어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도가 정읍에서 창궐한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해 인근 1개 농가의 소를 추가 매몰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9일 전북도에 따르면 방역 당국은 구제역 발생 농가와 인접한 1개 농가의 소 165마리를 추가 살처분하고 매몰 준비를 마쳤다.

이로써 매몰하는 소는 모두 6농가의 339마리로 늘어났다.

지난 7일부터 매몰 작업에 나선 전북도는 매몰지를 선정하고 소 살처분과 매몰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당초 도는 8일께 매몰 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매몰지 변경과 추가 매몰로 처리시간이 지연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선정된 매몰지에 추가 살처분한 소를 넣으면 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으리라 예상한다"며 "오늘 안에 매몰작업을 모두 끝낼 것 같다"고 말했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11: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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