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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요르단에 수출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한국형 전자조달시스템이 요르단에 수출됐다.

조달청은 9일 "요르단을 방문 중인 정양호 조달청장이 어제(현지시각) 암만에서 열린 요르단 전자조달시스템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고 밝혔다.

요르단 전자조달시스템은 우리나라의 국가종합 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축사하는 정양호 조달청장 [조달청 제공=연합뉴스]
축사하는 정양호 조달청장 [조달청 제공=연합뉴스]

정 청장은 축사에서 한국의 전자조달 도입을 통한 투명성 강화와 거래비용 절감 등의 조달행정 혁신을 소개했다.

이어 요르단 물품공급청과 전자조달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MOU 맺는 정양호 조달청장 [조달청 제공=연합뉴스]
MOU 맺는 정양호 조달청장 [조달청 제공=연합뉴스]

조달청은 요르단 전자조달 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중동과 인근 지역에 나라장터 수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ye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10: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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