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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12년 만에 노라조 탈퇴…밴드로 활동

남성듀오 노라조의 이혁과 조빈(오른쪽)
남성듀오 노라조의 이혁과 조빈(오른쪽)[유케이레코즈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남성듀오 노라조의 이혁이 팀에서 탈퇴한다.

소속사 유케이레코즈는 9일 "이혁이 노라조로서 활동을 마무리한다"며 "멤버 조빈과 이혁은 최근 1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혁은 앞으로 3인조 밴드 H.Y.U.K로 활동할 예정이며, 조빈은 새 멤버를 영입해 노라조 활동을 이어간다. 조빈은 이혁의 음악적인 도전을 응원했으며 이혁도 새롭게 노라조 활동에 나설 조빈에게 그간의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이야기하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해 결정했다"며 "앞으로 이들이 들려줄 음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라조는 2005년 1집 '첫 출연'으로 데뷔해 '슈퍼맨', '고등어', '카레', '니 팔자야' 등의 개성 넘치는 곡으로 사랑받았다.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09: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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