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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세아베스틸, 1분기 영업이익 개선"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하나금융투자는 9일 세아베스틸[001430]이 올해 1분기에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천원을 유지했다.

박성봉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천25억원, 161억원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194억원을 밑도는 다소 부진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현대제철[004020]의 특수강사업 진출로 세아베스틸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낮아질 것이라는 시장 우려가 올해 1분기에는 현실화하지 않을 것"이라며 "현대제철의 특수강 품질 테스트가 다소 지연되면서 2분기에나 납품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올해 1분기는 공격적인 영업전략으로 세아베스틸의 특수강 판매량이 49만8천t에 달할 것"이라며 올해 1분기 세아베스틸의 별도기준 영업이익을 244억원으로 전망했다.

그는 "현재 주가는 주가순자산비율 0.5배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가치 평가상으로도 부담스럽지 않다"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08: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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