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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에 양재천서 달집 태우며 소원 빌어볼까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10일 양재천 영동1교 하부 수영장 앞에서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를 연다.

행사장 중앙에는 직경 8m, 높이 8m 크기의 초대형 달집이 설치된다. 주민의 소망을 담은 소원지와 함께 불을 지펴 태우고 풍년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가 축제의 백미다.

이어 사물놀이패와 함께 지신밟기를 하며 액운을 막고 소원을 빈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도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두례 국악예술단과 가수 강진의 축하공연, 전통음식 먹거리 장터, 쥐불놀이·윷놀이·제기차기·널뛰기 등 민속놀이 체험 부스 등도 마련된다.

올해로 11회째인 이번 행사는 매년 3천여 명의 주민이 즐기는 지역 대표 민속 축제다.

정월대보름에 양재천서 달집 태우며 소원 빌어볼까 - 1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08: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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