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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컨트리 서보라미, 장애인동계체전 3관왕

이 악문 서보라미
이 악문 서보라미크로스컨트리 좌식 서보라미가 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3Km 좌식 종목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크로스컨트리 좌식 서보라미(31·강원)가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3관왕에 올랐다.

서보라미는 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3㎞ 좌식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이번 대회 3개의 금메달을 휩쓸었다.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스노보드에서는 남자 뱅크드슬라롬 오픈 부문 봉민봉(21·부산), 청각 부문 김현우(17·울산)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휠체어 컬링에서는 서울이 예선리그 6전 전승으로 1위를 질주했다.

아이스하키에선 강원, 충남, 부산, 서울이 4강에 진출했다.

서울 동천빙상장에서 열리는 빙상에선 작년 비장애인 전국동계체전 최우수상을 받은 고병욱(27·의정부시청)이 동호인부 남자 500m 청각 종목에서 48초 8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서울은 8일 현재 종합순위에서 8천414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고 경기와 강원이 뒤를 잇고 있다.

이번 대회는 10일까지 열린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8: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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