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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HC Korea, 중증장애아동 치과진료비 지원사업

RMHC Korea, 중증장애아동 치과진료비 지원사업 - 1

▲ 재단법인 RMHC Korea(회장 제프리 존스)는 지난달 25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외 부산대학교치과병원과도 중증장애아동 치과진료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2월부터 중증장애아동 치과진료비 지원사업을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RMHC Korea는 2015년부터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협력하여 치과치료가 필요한 중증장애 아동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지방권에 거주하는 장애아동은 병원까지 이동거리 때문에 혜택을 받지 못하자 제프리 존스 회장은 2017년부터 지원 규모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제프리 존스 회장은 "간단한 치료에도 전신마취가 필요한 중증장애아동은 고비용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라며 "본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중증장애아동이 건강한 치아를 되찾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신마취 치과진료가 필요한 18세 미만 저소득 중증장애아동 및 청소년(1∼3급)은서울대학교치과병원 및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을 방문하여 초진을 받고 수술 및 지속적 치료가 필요하다 판단되면 의료사회복지사와 상담을 통해 최대 250만 원까지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RMHC Korea는 63개국 글로벌네트워크로 연결된 비영리법인으로 장기입원 환아와 가족의 행복한 삶과 복지증진 및 장애아동을 위한 의료지원, 어린이병원 입원 환아를 위한 교육지원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9 14: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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