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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법인택시 65세 이상 운전원 무료 건강검진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시가 65세 이상 법인택시 고령 운전원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대상은 법인택시 운전원 중 65세 이상 343명과 뇌질환 등 병력이 있는 운전원이다.

무료 검진은 하남근로자종합복지관내 광주근로자건강센터서 한다.

뇌출혈과 심근경색, 근골격계 검사, 스트레스 체크 등을 한다.

광주시는 최근 택시사업자조합, 노동조합, 운전원과의 간담회를 열어 건강검진 지원을 결정했다.

검진 뒤 이상 증상이 있는 특별검진 대상자의 정밀검진비는 시와 운송업체가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다.

법인택시 종사자는 3천915명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8일 "지난 1월 뇌수술 병력이 있는 운전원의 기절사고를 계기로 무료 검진을 하기로 했다"며 "운전원, 승객 모두 안전한 택시가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8: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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