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경남소식]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 개선·지원 확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 제도가 개선되고 보험 지원 한도도 확대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 중 해상가두리 양식어류의 경우 적조·태풍 등은 주계약으로, 고수온·저수온은 이상수온으로 한데 묶어 특약으로 분류된 기존 보험제도는 보험료가 비쌌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지난해 여름 고수온 피해가 발생했지만, 보험 가입률이 저조해 피해가 컸다.

도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려고 이상수온을 고수온과 저수온으로 세분화해 어민들의 보험료 부담을 줄여달라고 해양수산부에 건의해 보험제도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올해부터 조피볼락 어종을 기르는 어민이 보험금 5억원 규모의 고수온 특약에 가입하면 기존 이상수온 특약(1천261만9천원)과 비교해 395만6천원이 줄어든 866만3천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도는 지난해 6억6천700만원이었던 양식 수산물 재해보험 지원예산을 올해 60% 증액한 10억6천700만원으로 책정했다.

지난해까지 양식어민이 부담하는 보험료의 50% 범위 안에서 어가당 150만원 한도에서 지원하던 것을 60% 범위 안에서 200만원까지 지원을 확대한다.

중동 두바이 뷰티 전시회 참가업체 모집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오는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2017 중동 두바이 뷰티 전시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두바이 뷰티 전시회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의 최대 규모 뷰티 전문전시회다. 화장품을 포함해 스파 제품, 향수, 헤어, 미용기기 등 다양한 뷰티 관련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도는 젊은 인구 증가로 화장품, 항노화 등 뷰티 시장이 성장세를 기록하는 중동시장에서 열리는 뷰티 전시회에 도내 우수 중소기업이 진출하도록 지원한다.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뷰티 산업 관련 중소기업이면 참가할 수 있다.

도는 참가를 신청한 업체의 제품 시장성과 국제인증 보유현황 등을 검토해 수출 유망기업 4곳을 선정, 부스임차료와 편도항공료·통역비 등을 지원한다.

노르웨이 오슬로 선박 전시회 참가업체 모집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2017 노르웨이 오슬로 선박 전시회(Nor-Shipping 2017)'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조선·해양 관련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조선업 위기를 극복하고 조선기자재·해양플랜트 분야 유럽 수출시장 공략 기반을 마련하려고 이번 모집에 나섰다고 도는 설명했다.

1965년 처음 개최하고 나서 격년으로 열리는 노르웨이 오슬로 선박 전시회는 노르웨이 해양산업 대표 박람회이자 북유럽지역 최대 선박 전시회다.

대형 유럽 선주들과 조선 및 해양플랜트 관계자들이 대규모로 참가하는 세계 4대 조선 및 해양플랜트 전문전시회 중 하나다.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최된다.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관련 산업 중소기업이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다. 도는 참가 신청한 중소기업 중 6곳을 정해 부스임차료, 편도항공료, 통역비 등을 지원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7:5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