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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우레탄 공장서 화재 진화 중…인명피해 없어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박영서 기자 = 8일 오후 2시 32분께 강원 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H 에너지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치솟는 연기…우레탄 공장서 불
치솟는 연기…우레탄 공장서 불(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8일 오후 2시 32분께 강원 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H 에너지 공장에서 불이 나자 강릉소방서 진화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7.2.8
yoo21@yna.co.kr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차 15대, 물탱크 4대 등 장비 25대와 119소방대원 120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이 불로 각각 300평과 450평에 달하는 공장 2동이 화염에 휩싸였다.

인화성 물질인 우레탄이 타면서 순식간에 검은 연기가 치솟고 화염이 건물에 무너졌다.

강릉 우레탄 공장에서 화재
강릉 우레탄 공장에서 화재(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8일 오후 2시 32분께 강원 강릉시 강동면 모전리 H 에너지 공장에서 불이 나 강릉소방서 진화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7.2.8
yoo21@yna.co.kr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큰 불씨를 잡고 잔불을 끄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작업 중이던 지게차 엔진에서 불이 나 바닥에 있던 우레탄으로 연소가 확대된 것으로 추정 중이다.

conany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7: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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