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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100가구 첫 추진

(홍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홍천에 저소득층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건립이 추진된다.

홍천군은 8일 군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시행 협약식을 했다.

홍천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홍천군청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에 따라 홍천읍 갈마곡리에 국민임대 60가구, 영구임대 20가구, 행복주택 20가구 등 공공임대주택 100가구가 건립된다.

내년 말까지 사업지구지정과 주택사업 계획승인 등 행정절차가 진행돼 2019년 말 준공과 입주가 이뤄질 전망이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공공주택건설과 주변 지역 정비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홍천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제안공모에 선정됐다.

홍천군 관계자는 "공공임대주택을 통해 맞춤형 주거복지는 물론 주변 지역 정비가 이뤄져 새로운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a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7: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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