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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사 2천218명 정기인사 단행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8일 3월 1일자 유치원·초등학교·중등학교·특수학교 교사 2천218명의 인사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신학년도를 앞두고 교사들에게 교재 연구와 수업 준비 시간을 주고, 일선 학교도 여유를 갖고 담임 배정과 시간표 작성, 사무 분장을 할 수 있도록 2월 초에 일찌감치 인사를 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유치원 교사는 전보 35명·신규 임용 8명·타시도 전출입 9명 등이며 초등학교 교사는 전보 317명·승진 및 전직 27명·신규 임용 49명 등이다.

중등학교 교사는 전보 824명·타시도 전출입 55명·신규 임용 210명 등이다.

초등교사의 경우 애초 330명을 뽑으려다 지원 미달로 177명만 채용했지만, 신규 임용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초등교사의 경우 수급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지만, 육아·질병·병역 관련 휴직자보다 복직자가 45명 더 많은 데다 올해 초등 정원이 작년보다 27명이 줄어 이번에 신규 임용은 49명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정기인사는 본인과 학교장의 내신을 최대한 존중하는 등 교원의 생활안정과 교육력 제고에 중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jc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7: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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