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제2의 포켓몬고 개발' 전주시, 증강현실 콘텐츠 제작 착수

(전주=연합뉴스) 임청 기자 = 전북 전주시가 국내 가입자만 700만 명에 육박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증강현실(AR) 모바일게임인 '포켓몬고' 같은 증강현실 콘텐츠 개발에 뛰어든다.

전주시는 8일 시 산하 출연기관인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올해 1억5천만원을 들여 '증강현실 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 업체들이 '포켓몬고'와 같은 우수한 증강현실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전주시청
전주시청

시는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교육, 관광 등 증강현실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증강현실 융합 콘텐츠 상용화 분야'와 스마트 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스마트 융합콘텐츠 분야' 등 2개 과제로 나눠 추진한다.

증강현실 기술과 문화콘텐츠 융합기술이 접목된 우수한 콘텐츠가 관내에서 제작되면 전주만의 가상·증강현실 산업 생태계가 조성돼 지역 문화산업계의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lc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7:0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