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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JEC, 국제탄소페스티벌 서울 공동 개최 논의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JEC가 매년 전북에서 열리는 국제 탄소페스티벌에 참여할 전망이다.

JEC 그룹은 복합소재 산업을 홍보하고 발전을 지원하는 세계 최대의 복합소재 산업 조직이다.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프레데릭 뮤텔 JEC 그룹 대표는 8일 도청에서 매년 가을 전주에서 열리는 국제 탄소페스티벌을 서울로 옮겨 공동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왼쪽)와 프레데릭 뮤텔 JEC 그룹 대표[전북도=연합뉴스]
송하진 전북도지사(왼쪽)와 프레데릭 뮤텔 JEC 그룹 대표[전북도=연합뉴스]

또 올해 11월 1∼3일 서울에서 열리는 복합소재 전시회인 'JEC 아시아' 행사에 양측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복합소재 관련 국내외 기업과 바이어가 참석해 비즈니스 상담과 산업 발전 관련 논의를 펼친다.

복합소재란 항공·우주, 자동차, 철도차량, 선박, 방위산업제품, 스포츠용품 등에 쓰이는 신소재를 가리킨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6: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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