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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피해자 전담경찰관 작년 440명 상담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지방경찰청은 피해자 전담 경찰관 제도를 시행해 작년 한 해 강력범죄 피해자 440명을 상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은 상담을 통해 전문가 심리 지원 264건, 임시숙소 등 기타지원 172건, 신변보호 스마트워치 지급 161건, 경제적 지원 125건, 강력범죄현장정리 4건 등 모두 726건을 전문기관과 연계해 지원했다.

충북 피해자 전담경찰관 작년 440명 상담 - 1

충북지방경찰청 관계자는 "강력범죄 피해자들이 이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상담과 정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피해자 전담 경찰관은 사건 접수부터 사후 회복 때까지 강력사건, 폭력사건, 교통사망사건 등의 피해자를 보호·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2015년 2월 도내 경찰서별로 1명씩 모두 12명의 피해자 전담 경찰관이 배치돼 활동하고 있다.

상담을 통해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피해자들을 선별, 관련 전문기관과 연계해 심리·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4: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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