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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울산시당 "울주의회 '원전 중단 입법화 반대결의' 유감"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8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의회가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중단 입법화 반대 결의안을 통과시킨 것은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하는 최유경 민주당 울산시당 대변인
기자회견 하는 최유경 민주당 울산시당 대변인

민주당 울산시당은 "울산은 직접 피해반경 30㎞ 이내에 월성과 고리 등 14기가 가동 중인 세계최대 원전 밀집지역"이라며 "지진 등으로 위험시설물에 대한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군민의 대의기관이 안전을 도외시한 결정을 내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전 주변 활성단층대에 대한 정밀조사를 시행하고, 신규원전 건설계획을 중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4: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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