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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축구 내셔널리그 2017시즌 3월 18일 개막

2017 내셔널리그 대의원 총회 장면 [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2017 내셔널리그 대의원 총회 장면 [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실업축구 내셔널리그가 다음 달 18일 막을 올려 9개월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김기복)은 8일 2017년 시즌 내셔널리그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올 시즌 내셔널리그에는 총 8개 팀이 참가해 팀당 28경기씩 총 112경기의 정규리그를 치른다.

작년 시즌 4개 팀이 챔피언십 진출을 다퉜던 것과 달리 올해에는 3개 팀이 플레이오프를 벌인다. 정규리그 1위 팀이 챔피언십에 직행하고, 2, 3위 팀이 홈앤어웨이 방식으로 챔피언십 티켓을 다툰다.

정규리그 공식 개막전은 다음 달 18일 오후 3시 작년 정규리그 1위팀 강릉시청과 천안시청간 맞대결로 진행된다.

한편 실업연맹은 전창범 양구군수와 금석호 현대중공업 전무, 윤희정 내셔널리그 경기위원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하는 등 임원진 구성도 마무리했다.

chil881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1: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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