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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가장 많은 자치구…강남·서초·대구 수성구 순

송고시간2017-02-08 11:13

(전국종합=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전국적으로 수입차(승용차 기준)가 가장 많은 자치구는 서울 강남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토교통부 수입차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 1월 자동차 등록 기준, 수입차는 총 1만61만2천818대다.

자치구 중에서는 강남구가 6만8천420대로 가장 많았다.

서초구가 4만5천259대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수입차 로고[연합뉴스 자료사진]
수입차 로고[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 수성구(4만2천152대), 인천 남동구(4만369대)가 4만대를 초과하면서 뒤를 이었다.

이어 인천 연수구(3만8천376대), 서울 송파구(3만4천445대), 해운대구(2만8천924대), 서울 영등포구(2만2천918대), 서울 중구(2만2천229대), 대구 달서구(1만8천257대)가 '상위 10위'안에 들었다.

충남 연기군은 단 1대가 등록돼 가장 적었다.

광주광역시 자치구 중에서는 서구(1만5천635대)가 가장 많았다.

전남도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순천시(5천569대)가 가장 많았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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