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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남해안 오염 차단 유류 저장시설 특별점검

(통영=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관내 유류 및 유해액체물질 저장시설 41곳을 대상으로 '국가안전 대진단'을 실시한다.

해양오염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300㎘ 이상 저장시설 16곳에 대해서는 선박안전기술공단 관계자 등 민간전문가들이 포함된 민관합동점검반이 나선다.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300㎘ 미만의 민간 저장시설은 해경이 자체 점검을 한다.

지난 2년간 진행된 국가안전 대진단을 통해 지적된 사항을 개선하지 않은 곳에 대해서는 개선을 독려한다.

특히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해당 시설을 지속해 중점 관리한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올해는 국가안전 대진단 3년차가 된다"라며 "해양오염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찾아내어 최대한 막겠다"고 말했다.

kyung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15: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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