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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네트웍스, 렌털사업 기대감에 신고가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SK네트웍스[001740]가 가전과 차량 등 렌털사업에 대한 기대감에 8일 52주 신고가를 작성했다.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네트웍스는 전날보다 1.75% 오른 7천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 연속 강세 흐름이다.

장중 한때는 7천56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패션과 면세사업 이탈, SK매직 인수 등으로 SK네트웍스의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이 큰 틀에서 완료됐다"며 "올해 기대할만한 것은 SK매직의 렌털 계정 수 증가와 렌터카 사업의 구도 변화"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SK네트웍스의 목표주가를 8천300원에서 9천200원으로 올렸다.

김태현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도 "올해는 렌털기업으로서의 성장이 돋보일 것"이라면서 "이제 SK네트웍스는 상사가 아니라 렌털회사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09: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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