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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서 1t 트럭 빈집으로 돌진…운전자 중태

(무안=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빈집으로 돌진해 운전자가 중태에 빠졌다.

8일 전남 무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2분께 무안군 무안읍의 도로를 달리던 1t 트럭이 길 가장자리 담장 없는 주택 안으로 돌진해 건물과 충돌했다.

이 사고의 충격으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운전자가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주택에는 현재 사람이 살지 않고 있으며 주변을 지나던 보행자나 트럭 동승자가 없어 추가적인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은 왼쪽으로 굽은 도로에서 트럭이 차로를 벗어난 경위와 운전자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

h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00: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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