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안철수, 미래교육혁명 토론회 참석…학제개편 필요성 강조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8일 학제개편 등에 대해 논의하는 '대한민국 미래교육혁명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안 전 대표와 채이배 의원 등 18명의 국민의당 의원들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안 전 대표는 지난 6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6년(초등학교)-3년(중학교)-3년(고등학교)로 돼 있는 현행 학제를 5년(초등학교)-5년(중·고등학교)-2년(진로탐색학교 또는 직업학교)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토론회 참석은 이런 방안을 심화시키고 사회적으로 필요성을 환기하기 위한 것이다.

안 전 대표는 토론회에서 4차 산업혁명을 위해서는 교육혁명이 최우선으로 이뤄져야 하고, 학제개편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조영달 서울대 사회교육과 교수가 발제하고, 이성대 신안산대 기계설계과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lkb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8 05:1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