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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구제역 확산 우려' 광주 북구 정월대보름행사 축소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는 구제역 확산 우려로 정월 대보름 행사를 축소해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광주서 정월대보름 쥐불놀이
광주서 정월대보름 쥐불놀이[광주 북구청 제공=연합뉴스]

북구는 관내 6개 지역에서 열리는 정월대보 민속행사 개회식을 모두 취소하고, 외부인사 초청을 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대규모 축산농가 많지 않은 지역사정을 고려해, 행사는 취소하지 않고 마을주민만 참여해 진행할 예정이다.

북구에서는 오는 10∼12일 용봉동 용주초교, 평촌·충효·용전·문산·원삼각마을 등에서 각각 정월 대보름 세시풍속 행사를 한다.

북구는 행사장 주변 방역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화재·전기·가스 사고 발생에 대비해 유관기관 사전점검을 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8: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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