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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대전서 '복수센트럴자이' 이달 분양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GS건설[006360]은 대전 서구 복수동 1구역을 재개발해 선보이는 '복수센트럴자이'를 이달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45∼84㎡ 1천102가구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86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복수센트럴자이는 인근에 삼육초·중, 복수초·고, 대신중·고, 신계중, 동방여중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좋은 편이고 롯데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 마트도 가깝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량이 풍부하고 일부는 4베이(4Bay·아파트 채광면에 방이나 거실 등 4개 공간을 구획한 구조), 일부는 3면 개방형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공간 활용도가 높다.

인근에 대전도시철도 2호선(2025년 개통)과 충청권 광역철도(2022년 개통)의 환승역인 도마역(계획)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복수센트럴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여건을 고루 갖춘 단지로 철길 호재를 통해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며 "전 가구를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해 실수요자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1016-2번지(유성온천역 1번 출구 앞)에서 이달 말 개관하며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복수센트럴자이 투시도. [GS건설 제공=연합뉴스]
복수센트럴자이 투시도. [GS건설 제공=연합뉴스]

mong0716@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7:0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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