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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식] '당뇨 바이오 도시' 충주, 보리 가공상품 개발

(충주=연합뉴스) '당뇨 바이오 특화도시'를 선언한 충주시가 당뇨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보리를 활용해 다양한 상품 개발에 착수했다.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 충주시연합회와 함께 지역에서 생산되는 보리를 이용한 가공품 개발과 상품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보리는 식이섬유와 피틴, 베타클루칸 성분이 풍부해 체내 혈당 증가와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독소 생성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충주시-한국교통대, 조정 종목 활성화 업무협약

(충주=연합뉴스) 충주시와 한국교통대는 7일 지역 대표 스포츠인 조정 종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충주시-교통대 업무협약
충주시-교통대 업무협약

이번 협약은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조정 종목을 지역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하자는 뜻에서 이뤄졌다.

교통대는 조정 종목을 교양과목으로 신설해 경기 저변 확대와 조정체험 아카데미 강사 양성을 추진하고, 충주시는 조정 무료 체험 등 행정적 지원을 펴기로 했다.

단양 농산물 유통조합 단고을 창립총회

(단양=연합뉴스) 단양군이 출자한 첫 농업회사법인 단고을조합 공동사업법인이 6일 창립총회를 열고 출범했다.

단고을조합 법인은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 대형 유통업체의 농산물 분야 진출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단고을은 효율적인 농산물 가공 및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한 단양군 민선 6기 핵심 사업의 하나로, 농산물 판매와 영농자재 생산·공급, 농촌 관광휴양 사업을 추진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6: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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