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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진수 "러시아 월드컵, 책임감을 느끼며 준비하겠다"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김진수 전북 현대 축구선수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푸마 코리아 후원 협약식에서 축구화를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2.7
scap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에 입단한 수비수 김진수(25)가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해 활약하겠다고 다부진 목표를 밝혔다.

김진수는 7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푸마와 후원 협약 체결식에서 "올해엔 팀 우승은 물론, 내년에 열리는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느끼고 선수 생활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수는 2012년 일본 알비렉스 니가타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뒤 2014년 독일 호펜하임으로 진출했다.

그러나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다.

그는 최근 전북으로 이적해 K리그 클래식 무대를 밟게 됐다.

김진수는 국가대표 풀백으로 활약했지만, 지난해 팀 내 출전시간이 줄어들면서 대표팀 경쟁에서도 밀렸다.

김진수는 전북에서 출전시간을 늘려 대표팀 재승선을 노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5: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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