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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동계체전서 이도연 2위…세종시 첫 메달

(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제14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에서 세종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이도연(45) 선수가 첫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도연 선수 [세종시 제공=연합뉴스]
이도연 선수 [세종시 제공=연합뉴스]

동계종목으로 처음 세종시에 메달을 안긴 크로스컨트리스키 이도연 선수는 지난 6일 동계체전 첫날 열린 크로스컨트리스키 여자부 좌식 4km(클래식)에 출전해 16분 39초 9로 1위 서보라미(강원) 선수와 27초 9 차이로 아쉽게 2위를 기록했다.

주 종목이 핸드사이클인 국가대표 이도연 선수는 지난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에 처음 출전해 은메달을 땄다.

불혹이 넘어 사이클 선수로 전향한 뒤 국내 1위로 기량을 인정받았으며, 이번엔 크로스컨트리스키 선수로 변신해 배운 지 3개월도 되지 않아 성과를 냈다.

이 선수는 오는 7월 2일 경기 크로스컨트리스키 여자부 좌식 2km(프리)에도 출전할 계획이다.

j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6: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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