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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 전남총국 보험료 '전국의 12%'…이익만 353억원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NH농협손해 전남총국(총국장 서윤종)은 지난해 각종 보험상품을 판매해 보험료 3천112억원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농협금융 시대[연합뉴스 자료사진]
농협금융 시대[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러한 전남총국의 보험료 실적은 전국의 1.2%에 해당한다.

전남총국은 지난해 수수료(이익) 353억원의 성과를 올렸다.

전남총국 관계자는 "지난해 행복100세종합보험, 생활안전보험, 프리미어운전자보험, 가정종합리치하우스 등 손해보험상품을 판매했다"며 "전남총국 보험료 실적이 전국의 12%에 달한 것은 인구, 경제활동 등을 감안하면 큰 성과"라고 말했다.

서윤종 총국장은 "농업인들에게 필연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반화재보험, 장기보장성보험 판매와 농·축협의 안정적인 손익 기반 확대를 위해서는 보험사업이 꼭 필요하다"며 "교육,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5: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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