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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잘 커 줘서 고맙다"…방탄 멤버들 정국 졸업식 '총출동'

(서울=연합뉴스) 손미정 기자 = "3년 동안 잘 커 줘서 고맙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고등학교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멤버들이 총출동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7일 서울 구로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열린 졸업식에 참석, 막내 정국의 졸업을 축하했다.

이날 졸업장을 받은 정국은 취재진 앞에서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환한 미소로 졸업의 기쁨을 표현했다.

[통통영상] "잘 커 줘서 고맙다"…방탄 멤버들 정국 졸업식 '총출동' - 2

정국은 "교복을 입고 입학식을 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을 하게 돼 기분이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다"며 "졸업을 응원해 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열심히 어른처럼 살아보겠다"며 졸업 소감을 밝혔다.

졸업식 후에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취재진 질문에는 "형(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입학식 때 자장면을 먹었다"며 "오늘도 끝나고 자장면을 먹으러 갈 예정"이라고 답했다.

[통통영상] "잘 커 줘서 고맙다"…방탄 멤버들 정국 졸업식 '총출동' - 3

이어서 정국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학교를 찾은 진, 랩몬스터, 슈가, 제이홉, 지민, 뷔 등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포토라인에 섰다.

진은 "저희가 여기서 정국이 입학식도 지켜봤는데 졸업식도 지켜보게 될 줄 몰랐다"면서 "(정국이가) 3년 동안 잘 커 줘서 고맙다"며 축하인사를 건넸다.

balm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5: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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