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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영상] 엄지·신비 졸업 "성인이 된 만큼 나날이 발전하겠다"

(서울=연합뉴스) 손미정 기자 = "멤버들과 같이 한강에서 치맥을 하고 싶어요".

걸그룹 여자친구의 엄지와 신비가 고등학교 졸업장을 안았다.

엄지와 신비는 7일 서울 구로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졸업식에 참석해 서로 졸업을 축하했다.

[통통영상] 엄지·신비 졸업 "성인이 된 만큼 나날이 발전하겠다" - 2

엄지는 "교복을 벗고 학생을 벗어나는 나이가 됐다"며 "재작년과 작년에는 언니들 졸업을 축하해주러 왔다가 오늘은 축하를 받으러 와서 기분이 색다르다. 기쁜 날인 만큼 다들 많이 축하해달라"며 졸업 소감을 밝혔다.

신비는 "멤버 전원이 성인이 돼 감회가 새롭다"며 "성인이 된 만큼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통통영상] 엄지·신비 졸업 "성인이 된 만큼 나날이 발전하겠다" - 3

또한, 성인이 돼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취재진이 묻자 엄지는 "멤버들끼리 날이 좋을 때 한강에서 치맥을 하고 싶다"고 답했다.

balm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5: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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