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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역의원 1·기초의원 2곳서 4·12 보궐선거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에서 광역의원 1곳, 기초의원 2곳 등 모두 3곳에서 4·12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7일 전남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4월 12일 해남군 제2선거구 도의원, 여수 나선거구와 순천 나선거구 시의원을 각각 뽑는다.

해남에서는 김효남 도의원이 알선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돼 사직했다.

여수에서는 노순기 시의원이 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항소기간을 놓쳐 형이 확정되는 바람에 의원직을 상실했다. 순천에서는 박광득 시의원이 임기 중 숨졌다.

이날 현재 여수에서는 박장실 연합상사 대표, 최처중 무덕체육관장, 김승호 운정기업 대표, 이정만 법무사, 최창남 전 새마을지도자 여수시 협의회장, 박남조 월호동사무소 자치위원 등 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순천에서는 강형구 전 시의원, 김용찬 별량가스 대표, 이명옥 전 순천시 복지위원, 김호준 전 낙안원예협회장, 최진도 첨산복지센터 대표 등 5명이 등록했다.

해남 도의원 선거에는 아직 등록된 예비후보가 없지만, 일부 군의원의 출마설이 나온다.

광주에서는 재보선이 치러지는 선거구가 없다.

구의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사직한 광산구의회에 결원이 발생했지만, 선관위는 잔여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보궐선거를 치르지 않기로 했다.

공직선거법은 지방의회 의원정수의 4분의 1 이상이 결원되지 않은 경우 보궐선거를 하지 않을 수 있다고 규정했다.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4: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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