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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엠앤티, 이란 유전개발사업 아시아 주선권 따내

국내 중견기업 최초…이란 오일·가스 유전 개발업체와 아시아대리점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중견기업연합회는 조선기자재·해양플랜트 제작업체 삼강엠앤티가 국내 중견기업 최초로 해외 유전 광구개발사업 독점 주선권을 따냈다고 7일 밝혔다.

삼강엠앤티는 이란 오일·가스 유전 개발업체 '텐코'와 '파르자드 A' 등 이란 5개 유전 광구개발사업 아시아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삼강엠앤티는 5개 유전 광구 개발에 참여할 아시아 지역 개발사업자 모집과 주선을 독점적으로 전개한다.

삼강엠엔티는 파르자드 A, 파르자드 B 두 곳의 광구개발비 규모만 약 8조 원에 이르는 만큼 계약을 따내는 개발사업자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견련은 "중견기업이 독자적으로 영업해 해외 광구개발사업 대리점 계약을 따낸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삼강엠앤티, 이란 오일·가스 유전 개발업체 '텐코'와 유전 광구개발사업 아시아대리점 계약
삼강엠앤티, 이란 오일·가스 유전 개발업체 '텐코'와 유전 광구개발사업 아시아대리점 계약

kamj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3: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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