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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은퇴' 이용대, 코리안리그에서 만난다

이용대, '새 유니폼은?'
이용대, '새 유니폼은?'(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이용대가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이용대 요넥스 배드민턴단 입단식에서 새 유니폼을 착용해보고 있다. 2017.2.7
ryousanta@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지난해 국가대표팀을 떠난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29·요넥스)가 새로 생긴 국내 리그에 활발히 참가할 예정이다.

이용대는 7일 요넥스 입단 기자회견에서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첫 번째로는 국내 리그에 포커스를 맞추고 활동하고, 그 이후에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해외리그에 참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내 리그는 봄·여름·가을철 종별 배드민턴대회 등 기존 실업 대회뿐 아니라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코리안리그 대회를 포함한다.

협회는 올해 5월, 7월, 8월, 11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대회가 없는 기간에 총 4차에 걸쳐 코리안리그를 열기로 했다. 12월에는 파이널 대회를 연다.

협회는 아직 대회요강을 확정하지 않았지만 5월 12∼14일 1차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리그에는 국가대표 선수들도 각 소속팀 일원으로 참가할 수 있다. 그러나 해외 선수를 초청할 계획은 현재 없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2: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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