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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스페셜 에디션 출시…후측방 경보시스템 기본 장착

고급 사양 추가하고 가격 경쟁력은 유지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기아자동차[000270]가 '후측방 경보시스템' 등 고급 사양을 기본 장착한 중형 세단 K5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K5 스페셜 에디션은 사양을 강화하면서도 가격 인상은 최소화했다.

스페셜 에디션은 K5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운전석 통풍 시트를 추가했다. 동급 가격대 경쟁모델에는 없는 발광다이오드(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도 탑재했다.

특히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기본 사양으로 포함한 점이 눈길을 끈다.

상품성을 높였지만 가격 인상 폭은 억제했다.

2.0 가솔린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원 비싼 2천625만원이지만 175만원 상당의 고급 사양이 추가됐다. 이에 실질적인 가격은 55만원 인하된 것이라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가격 또한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원 높지만 고급 사양을 고려하면 실질 가격은 역시 55만원가량 인하됐다.

기아차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남성정장 브랜드의 맞춤셔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 [기아차 제공=연합뉴스]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 [기아차 제공=연합뉴스]

c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1: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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