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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독일 연구소와 플라즈마 의과학센터 설립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광운대는 독일의 라이프니츠 저온플라즈마(INP) 연구소와 함께 '플라즈마 의과학센터(APMC)'를 6일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플라즈마 바이오과학은 '제4의 물질'로 불리는 플라즈마를 이용해 아토피, 암, 알츠하이머같은 난치 질환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한·독 공동 국제연구소인 이 센터는 앞으로 각종 피부 질환 및 피부미용 메커니즘 연구와 이를 치료할 수 있는 의료기기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최은하 플라즈마 의과학센터장은 "센터 개소를 통해 플라즈마 의과학 분야, 특히 의료기기 개발, 인력양성, 표준화 구축사업 등에서 신산업 가치를 창출해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광운대 플라즈마 의과학센터(APMC) 개소식, 광운대 제공
광운대 플라즈마 의과학센터(APMC) 개소식, 광운대 제공광운대에서 열린 플라즈마의과학센터(APMC) 개소식에서 참가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0: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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