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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8개월만에 또다시 금품 훔친 40대 구속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 흥덕경찰서는 출소한 뒤 8개월 만에 생활비 마련을 위해 차량에서 금품을 턴 혐의(상습절도)로 A(44)씨를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

출소 8개월만에 또다시 금품 훔친 40대 구속 - 1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심야 도로변이나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돌며 5차례에 걸쳐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을 골라 35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죄로 1년형을 선고받고 지난해 3월 출소한 A씨는 자신의 지문을 남기지 않기 위해 목장갑을 끼고 범행을 저질렀다.

A씨는 경찰에서 "출소한 뒤 생활비가 없어서 차량에서 금품을 훔쳤다"고 진술했다.

vodcas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0: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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