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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서울 코엑스서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40개국 참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40개국 3천여명이 참가하는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시는 7일 오전 11시 서울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프랑스 복합소재 전문기관 'JEC 그룹' 프레데릭 뮤텔 대표가 MOU를 맺고, 올해부터 복합소재 전시회인 'JEC 아시아'를 서울에서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JEC 아시아'는 매년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국제회의인 'JEC 월드'의 아시아 버전 국제행사다. JEC 그룹은 복합소재 산업을 홍보하고 발전을 지원하는 세계 최대의 복합소재 산업 조직이다.

복합소재란 항공·우주, 자동차, 철도차량, 선박, 방위산업제품, 스포츠용품 등에 쓰이는 신소재를 가리킨다.

'JEC 아시아'는 9년간 싱가포르에서 열리다 올해부터 서울로 장소를 옮기게 됐다.

11월 1∼3일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복합소재 관련 국내외 기업과 바이어가 참석해 비즈니스 상담과 산업 발전 관련 논의를 펼친다.

우리나라 주요 복합소재 관련 기업을 방문하고 서울 관광지를 찾는 특화 관광 시간도 마련된다.

프레데릭 뮤텔 JEC 그룹 대표는 "서울은 국제적인 전시회가 열릴 수 있는 완벽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복합소재 발전의 토대인 정부·업계·연구의 골든 트라이앵글이 잘 구축돼 있다"고 말했다.

11월 서울 코엑스서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40개국 참가 - 1

ts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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