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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투자 "SK네트웍스, 손실 다 반영…성장 기대"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케이프투자증권은 7일 SK네트웍스[001740]가 작년 4분기에 손실을 모두 반영하고 성장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김태현 연구원은 "SK네트웍스는 면세점과 패션 중단사업손실과 영업손실을 포함해 1천30억원을 작년에 떨어냈다"며 "올해부터 정보통신과 주유소, 상사, 호텔 등 기존사업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특히 올해는 렌털기업으로서의 성장이 돋보일 것"이라면서 "이제 SK네트웍스는 상사가 아니라 렌털회사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작년에 확정된 해외 자원개발사업 청산에 따른 법인세 감면 효과로 이익률 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천원을 유지했다.

goriou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08: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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