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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폐기물 재활용 공장 불…8천500만원 피해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7일 오전 4시 53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청주 서부소방서 제공 = 연합뉴스]
[청주 서부소방서 제공 = 연합뉴스]

이 불로 기계 설비 등 공장 25㎡ 소실돼 8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공장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이날 오전 5시 43분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전자기기가 분쇄되는 과정에서 불꽃이 튀어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ogo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08: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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