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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지만 추운 출근길…제주 빼고 전국 아침 영하권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화요일인 7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영상 2도에서 11도 사이에 분포해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렀다.

오전 5시 현재 각 도시 기온은 서울 -5.3도, 인천 -3.5도, 수원 -5.1도, 춘천 -8도, 강릉 -1.5도, 청주 -4.4도, 대전 -3.9도, 전주 -3.5도, 광주 -1.6도, 대구 -1.5도, 부산 -0.1도, 울산 -1도, 창원 -0.3도, 제주 4.2도 등이다.

기상청은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된 동해안과 경북 일부 내륙지역 외에도 동쪽 지방을 중심으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질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전망됐다.

동해 전 해상과 서해 남부 먼바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 등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2.0m, 동해 앞바다에서 1.0∼3.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jylee2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7 05:3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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