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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회의원·당직자 부패·비리 신고 온라인 접수

당무감사위, 당 홈페이지에 '비리제보센터' 개설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새누리당은 6일 당 홈페이지(www.saenuriparty.kr)에 '비리제보센터'를 개설해 국회의원과 당직자들의 부패·비리 행위에 대해 일반 국민의 신고를 직접 받기로 했다.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당무감사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런 계획을 발표했다.

당무감사위는 "(국민신고로) 수집된 자료를 감사에 반영해 새누리당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제도적이고 과학적인 감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무감사위에는 이용구 전 중앙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13명의 외부 인사가 참여한다.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8일 여의도 당사에서 이들에게 공식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lesl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8:2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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