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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남구, 국가정책사업 발굴 보고회 열어

(울산=연합뉴스) 남구는 6일부터 8일까지 '2017년도 국가정책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한다.

첫날 회의는 서동욱 남구청장 주재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중앙부처와 울산시의 주요 정책 분석, 남구 주요 시책과 연계할 신규 핵심사업 조기 발굴 등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남구는 이번에 발굴된 사업을 전문가 발굴을 거쳐 적정성을 검토해 추진하고, 연말에 성과보고회를 열어 한해 실적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남구는 민선 5기 출범 이후 총 63개 평가분야에서 119억원, 21개 공모분야에서 280억원의 교부세를 받는 성과를 올렸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자치구 승격 20주년을 맞아 성장동력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공모사업과 신규 사업 발굴에 힘쓰자"고 당부했다.

울산남구 국가정책사업 발굴 보고회
울산남구 국가정책사업 발굴 보고회

남구 사회적경제센터, 창업팀 육성 성과

(울산=연합뉴스)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2015년 남구 사회적경제 창업팀 육성지원사업 추진 결과 10억여원의 매출, 33명의 일자리 창출 실적을 거뒀다고 6일 밝혔다.

SK에너지가 기탁한 1억5천만원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팀을 선발해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창업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당시 '우리같이', '우시산' 등 6개 창업팀이 선정돼 3천만원 이내의 창업지원금, 전문가 교육 등의 지원을 받았다.

그 결과 10억2천만원의 매출과 33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됐으며, 5개 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남구는 지난해에도 6개 창업팀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다양한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2/06 16: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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